벌써 12월이 다가오는데, 최근들어 계속 비바람이 몰아쳐서 겨울의 낭만을 누리지 못하는 중. 겨울이면 비대신 눈이 내려줬으면 좋겠다. 눈 밟는걸 좋아하진 않지만, 눈내리는 풍경을 따뜻한 집안에서 보는 걸 좋아한다. 2013년 1월1일 첫 해를 본 기억이 생생한데, 이번해도 무사히 잘 넘겼다. 부족한 점들도 많았지만, 2014년엔 좀 더 정신차려서 부족한 것들을 개선 할 수 있었으면....12월안에 정신차리면 더더욱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