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4.03.17 벌써 4
  2. 2014.02.21 3화 마감 2
  3. 2014.02.03 드디어..시작.. 4
  4. 2014.01.15 예고올라왔어요 8
  5. 2013.12.12 1212 4
  6. 2013.11.26 1126 2
  7. 2013.11.11 계속 또bot. 2
  8. 2013.10.31 또봇 모음 4
  9. 2013.10.05 권△
  10. 2013.09.11 관록두개 2

봄기운이 가득한 날씨!.. 이렇게..이렇게 오는듯 오지않는듯... 희미하게 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올 것 같은 그런 기분.....그 짧은 봄을 책상위에서 느끼지 못하고 지날 것 같은 그런 슬픈 기분...흐흡ㅜㅜㅜㅜㅜ 이젠 정말로 운동을 해야겠습니다.(여지껏안함) 살기위해서 해야겠다눈...그렇다눈....

 그림은 윙크 봄 도비라!! 컬러!!!

 

2014. 3. 17. 18:39

3회분 연재도 마감하고....겨우겨우 봄 도비라도 완성!!!

 그런데 시간을 너무 까먹어서, 정말로 점점 실시간 연재에 가까워진다. 정신을 차려야겠는데... 허허허허헣

 가진자의여유, 강자의 여유 라는 말이 뇌리에 박힌 최근. 비록 가진것이 없더라도 여유있어보이게 있는척이라도 하는 나의 허세.....내..내안에 흑염룡이 날뛰고 있어요!!!!

결국엔 원고하느라 뻘뻘 진땀 빼고있습니다.

 

언젠가쓰일 도비라 크롭 흑백컷. 브러시가 재밌어서 깨작깨작 즐겁게 했습니다.

2014. 2. 21. 20:04

연재를..드디어..시작...이라기엔...한 5일전도 전에 시작했습니다.

기념으로, 광고컷 외의 일러 두개!

 

 

겨울용 도비라 컷

 

윙크 2월1일호에 쓰인 표지 크롭!

정성은 위에것에 쏟고....정작 표지는 다른그림이한다.

이래저래 정신없지만, 그와중에 건강만은 지켜보고자 작심삼일로 운동을 하려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2014. 2. 3. 01:17

윙크 블로그에 예고편이 따앗!!하고 올라왔어요

그런데 아직 비축분이 없는 무서운 일이....일어나고 있습니다.

2014. 1. 15. 23:48

 

하던 작업 크롭 크롭!!,

너무 포스팅이 또봇으로 점철되는 것 같아서 아예 또봇과 2차팬아트 블로그를 만들고, 이곳은 1차, 개인근황, 일기 등을 올리기로 했다. 근데 올릴게 없을정도로 작업을 안해서.....일기가 가득한 페이지가 될지도 모르겠다.

요즘은 계속 장편만화 준비중..이지...만.....두번째 장편이어도 어려운건 매한가지고, 어째 게으름 스킬은 더 강해져서 더 앓는소리하게 된다;;; 그래도 밖으론 불평불만 안하려고 노력해 본다. 그림 그리는 일하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거늘 이마저도 불평하다 뺏기면 어쩌려나 싶어서 말조심말조심.

2013. 12. 12. 20:28

 

 

벌써 12월이 다가오는데, 최근들어 계속 비바람이 몰아쳐서 겨울의 낭만을 누리지 못하는 중. 겨울이면 비대신 눈이 내려줬으면 좋겠다. 눈 밟는걸 좋아하진 않지만, 눈내리는 풍경을 따뜻한 집안에서 보는 걸 좋아한다. 2013년 1월1일 첫 해를 본 기억이 생생한데, 이번해도 무사히 잘 넘겼다. 부족한 점들도 많았지만, 2014년엔 좀 더 정신차려서 부족한 것들을 개선 할 수 있었으면....12월안에 정신차리면 더더욱 좋고!!!

2013. 11. 26. 09:16

 

 세모가 어른이 되고, 어둠의 일을 한다면...이라고 생각하며 그려보았다, ..난..그린다..얼굴만...몸은..사치다..

 이번엔 온달이가 큰다면!! 이라는 상상에 그려보는데, 온달이는 미소년이든 왕자님이든 어느쪽으로 커도 좋을 것 같아서 둘 다 그려보았다. 온달아, 어떻게든 좋으니 아프지만 말고 커다오.....

아래 운동부에 추가되는 운동부 네-옹!!!! 또,봇에는 왼쪽 가르마가 많아서 그리는데 혼돈이....

 

새엄마도, 사냥꾼도 물리치고 여유롭게 사과 한입, 백설리모

2013. 11. 11. 09:33

ㄸㅗ봇모음이라기보단 세모모음....

운동부 고등학생 모두 동갑이란 설정으루~

 

 세-모

 리-모

 오-공

하-나 두-리

 

 초등학교6학년이 된 세-모, 이때부터 키가 점점 크지 않을까!!!

고등학교, 대학입시를 앞둔......, 세-모야 쑥쑥 자라렴^^

 

이건 왕좌의 게임 보다가 스타크가의 추운 지방의 느낌과 털옷이 맘에들어서 세-모에게 입힌...

2013. 10. 31. 18:05

 

 

 

△ 얼굴에 잘생김이 묻었네

 

 어린이 만화라고 스쳐지나가기만 했던 ㄸㅗ봇에게 빠지게 됐습니다. 정확하게는 권△ 어린이에게...

크면서 더 잘생겨질 것 같은 전도유망함에 반했습니다.

2013. 10. 5. 23:49

 

                                    제티님의 얀아저씨와의 관록

 

                  개토언니의 반야와의 관록

 

글씨가 괴발개발이다....

2013. 9. 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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